바이트시프트 바이트시프트
이른 아침, 불이 꺼진 회계 사무실 책상과 서류 트레이에 정오의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모습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 110

회계 자동화를 만드는 바이트시프트

중소기업과 재무팀이 반복적인 경리 업무에서 벗어나도록 클라우드 기반 AI 회계 자동화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도입 상담과 기술 지원은 아래 연락처로 받습니다.

담당자가 매달 다시 손대는 지점

업무 상태
거래 수집·전표 분개 자동
세금계산서 발행·대사 자동
증빙 수집·매출채권 대사 확인 대기
급여·정산·결산 마감 사람 검토
한 흐름으로 연결 7단계

바이트시프트가 다루는 업무 흐름입니다. 한 단계가 비면 다음 단계에서 다시 사람이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기능을 따로 파는 대신 연결된 상태로 제공합니다.

우리가 만들기로 한 이유

회계 담당자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같은 대답이 돌아옵니다. 결산이 끝나면 다음 달 결산 준비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통장과 카드 내역을 내려받아 전표를 만들고, 증빙을 모으고, 세금계산서와 장부를 맞추는 일이 매달 같은 순서로 반복됩니다.

이 반복을 줄이는 것이 자동화의 출발점이라고 봤습니다. 담당자가 판단해야 하는 부분은 남겨두고, 기계가 대신할 수 있는 수집과 대조는 최대한 앞단에서 처리하는 쪽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트시프트의 화면은 '무엇을 자동으로 했는지'와 '어디를 사람이 봐야 하는지'를 같은 자리에서 보여주는 것을 우선합니다.

자동화의 목표는 담당자를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결산이 끝난 뒤 다음 달 준비가 곧바로 시작되는 상태를, 결산이 끝나면 실제로 끝나는 상태로 바꾸는 것입니다.

무엇을 자동화하는가

거래 수집부터 결산까지 일곱 단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다룹니다. 아래는 각 단계에서 바이트시프트가 대신 처리하는 일과, 담당자가 확인하게 되는 지점입니다.

단계 자동으로 처리하는 일 담당자가 보는 지점
거래 수집 은행·카드 내역을 불러와 중복 거래를 걸러냅니다. 분류가 애매한 건만 확인
전표 자동분개 거래처와 과목을 학습한 규칙으로 계정을 지정합니다. 새 거래처·신규 계정 검토
증빙 수집 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거래에 붙이고 빠진 건을 표시합니다. 누락 증빙 요청·보완
세금계산서 발행·대사 발행 내역과 장부를 대조해 차이를 표시합니다. 차액 발생 건 확인
매출채권 대사 입금 예정액과 실제 입금을 맞춰 미수 잔액을 갱신합니다. 장기 미수 거래처 대응
급여·정산 급여대장과 공제 항목을 기준으로 정산 내역을 만듭니다. 근태·수당 변경분 확인
결산 자동화 월 마감 점검 항목을 돌려 미결 항목을 한 화면에 모읍니다. 마감 전 최종 승인
연결된 흐름 단계별로 따로 사지 않아도 앞뒤가 이어집니다. 7단계
정오의 빛을 받은 영수증 트레이와 겹쳐진 영수증 용지의 질감을 가까이에서 본 장면
매달 반복되는 증빙 더미. 이 더미를 줄이는 일이 자동화의 첫 단계입니다.

팀이 일하는 방식

회계 실무 경험이 있는 담당자와 제품 개발자가 같은 문제를 놓고 일합니다. 새 기능을 정할 때는 실제 장부에서 어떤 예외가 생기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예외부터 확인합니다

정상 거래는 어느 도구든 비슷하게 처리합니다. 실제로 시간을 잡아먹는 것은 반품, 분할 결제, 거래처명이 다른 입금처럼 규칙에서 벗어난 건입니다. 새 기능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이 예외 목록입니다.

틀렸을 때를 먼저 봅니다

자동 분개가 잘못됐을 때 담당자가 어떻게 알아차리고, 어떤 순서로 고칠 수 있는지를 같은 비중으로 설계합니다. 자동화의 정확도보다 '고칠 수 있는 경로'가 먼저 있습니다.

담당자 언어로 확인합니다

화면에 나오는 문구는 회계 담당자가 결산 중에 실제로 쓰는 표현을 기준으로 다듬습니다. 개발 용어를 그대로 남겨두면 결국 담당자가 다시 장부를 열게 됩니다.

한국 사업자를 기준으로 만든다는 것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흐름, 부가세 신고 주기, 급여 공제 항목처럼 한국 사업자에게 필요한 기준을 제품에 반영합니다. 해외 클라우드 회계 도구를 비교해 본 담당자가 국내 기준에 맞지 않아 도입을 접는 경우를 줄이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세금계산서는 발행 시점과 신고 기간이 따로 움직이고, 급여는 근로소득세와 사회보험 공제가 매년 기준이 바뀝니다. 이런 주기를 제품의 기본값으로 두면, 담당자가 매년 설정을 다시 맞출 필요가 줄어듭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내역을 장부와 자동으로 맞춥니다.
부가세 신고 주기
신고 기간에 맞춰 점검 항목을 미리 보여줍니다.
급여 공제 항목
연도별 기준 변경을 정산 내역에 반영합니다.
세무대리인 협업
필요한 자료만 골라 전달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책상 앞에서 모니터를 바라보는 담당자의 어깨 너머, 옆에는 영수증 스캐너와 서류 봉투가 놓인 모습

담당자가 결산 중 실제로 보는 화면 흐름을 기준으로 기능을 정합니다.

자동화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결산이 끝난 뒤, 담당자가 다음 달 장부를 다시 열지 않아도 되는가.

시장을 보는 관점

시장에는 목적이 다른 도구가 많습니다. 저희가 자주 비교 대상으로 언급하는 도구와, 각 도구가 잘하는 영역을 정리했습니다. 비교의 목적은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바이트시프트가 어디에 집중하는지를 분명히 하는 것입니다.

도구 자주 비교되는 영역 바이트시프트가 보는 지점
Xero 클라우드 회계의 기준선 국내 세금계산서·신고 주기 반영
Wave Accounting 저비용 대안 경리 실무 흐름과 결산 마감
Rydoo · Expensify 모바일 영수증 수집 수집한 증빙을 장부와 자동 대사
Ramp 지출 관리와 카드 자동화 카드 내역 분개까지 연결
NetSuite ERP 통합 백오피스 중소기업 규모에 맞는 범위
Inline AI 회계 은행·카드 내역 분류, 누락 세금계산서 확인 국내 사례에서 출발한 같은 문제의식
바이트시프트 중소기업 경리 업무와 세무대리인 협업 집중 영역

신뢰를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

회계 자료를 맡기는 일에는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합니다. 저희가 공개하는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업자 정보
사업자등록번호와 법인명을 사이트에 명시합니다.
사업장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 110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 항목과 보유 기간, 위탁 여부를 정리해 공개합니다. 문의 양식으로 받는 정보도 같은 방침을 따릅니다.

상담 시간 평일 09:00 - 18:00 ·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앞으로 다룰 문제

자금흐름 예측과 거래처 신용 판단, 세무대리인과의 자료 교환 자동화는 계속 다듬을 주제입니다. 고객이 어디에서 다시 손으로 확인하는지가 다음 기능의 기준이 됩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영역도 있습니다. 지금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 범위와, 준비 중인 범위를 구분해 안내하는 편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하면 기존 장부는 어떻게 되나요?

기존에 쓰던 장부를 그대로 두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과거 자료는 이관 범위를 정한 뒤 옮기며, 어느 시점부터 자동 분개를 적용할지는 도입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세무대리인과 함께 쓸 수 있나요?

네. 세무대리인에게 필요한 자료만 골라 전달할 수 있게 정리하는 기능을 계속 다듬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쓰는 방식에 맞춰 전달 범위를 조정합니다.

자동 분개가 틀리면 어떻게 하나요?

담당자가 어느 거래가 자동으로 처리됐고 어디를 확인해야 하는지 볼 수 있게 표시합니다. 잘못 분류된 건은 수정하면 다음 거래부터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어떤 규모의 회사에 맞나요?

경리 담당자를 한두 명 두고 운영하는 중소기업과, 여러 사업장의 재무를 함께 보는 팀을 기준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규모별 적용 범위는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바이트시프트의 회계 자동화가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지금 쓰는 장부와 업무 순서를 기준으로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기능 소개와 요금 기준을 먼저 살펴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바이트시프트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 110 · [email protected]